[전주MBC 자료]
4년 뒤부터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소각시설 확충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올 하반기부터 매립이 완료된 기존 매립지에서 70%가량을 차지하는 가연성 폐기물을 선별해 압축시키는 방식으로 매립장 공간을 확보해, 매립장을 새로 조성하지 않고 폐기물을 관리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오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한 신규 소각장이 들어서면, 가연성 폐기물을 소각 처리해 폐기물 처리 능력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