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농작물재해보험과 수입안정보험 대상 품목이 늘고 보상 방식도 일부 달라집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농작물재배보험은 오이와 시설 깻잎을 추가해 모두 78개로 늘리고, 농업수입안정보험은 사과와 배, 시설수박, 노지대파 시설대파 등 5개 품목을 추가해 20개 품목을 운영합니다.
보상 방식도 개선해 봄·겨울 무·배추는 기존에는 재해 때까지 투입된 생산비의 손실을 보상해 줬지만 올해는 수확량 감소에 따른 손실까지 보상해 주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