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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9천만 원 편취.. 신혼부부 등 노린 전세사기범 검거
2026-02-04 115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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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 등에게서 수억 원을 편취한 전세사기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다세대 빌라를 인수한 뒤, 보증금 반환 능력이 없으면서도 3명과 전세계약을 체결해 총 4억 9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주범인 50대 남성을 구속 송치하고, 명의를 빌려준 1명은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전세 계약 전 등기부등본 확인과 보증보험 가입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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