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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보균 전 차관 "익산·군산·김제·부안 통합해야"
2026-02-04 62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 [전북자치도의회 제공]

익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익산과 군산, 김제, 부안을 하나로 묶는 '중추거점도시 통합' 구상을 발표하며 "차기 지방선거에서는 통합시장을 선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심 전 차관은 "정부의 5극 3특 체제가 광역 통합에만 집중돼있다"며, "중소도시가 주도하는 자율적인 통합을 통해 지역 생존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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