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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권 시민단체 "전주·완주 통합, 전북 대도약의 마지막 골든타임"
2026-02-04 96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안호영 국회의원의 전주·완주 통합 추진 발표 이후 전주권을 중심으로 지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북상공회의소와 전주여성단체연합 등 9개 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와 완주가 분리된 행정 체계로는 더 이상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며, "통합은 전북 경제구조의 혁신 프로젝트이자 전북 재도약의 출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전주·완주 통합 추진을 초당적 과제로 채택하고, 중앙정부는 행정·재정적 특례 및 인센티브를 적극 지원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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