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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분뇨 질식사고 막는다.. 다국어 안전영상 배포
2026-02-01 50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농촌 가축 분뇨 처리 현장에서 발생하는 질식 사고를 막기 위해 정부가 다국어 안전교육 영상 배포에 나섭니다.


농림축산식품부 등은 최근 10년간 분뇨 처리시설 등에서 46건의 질식 사고로 39명이 숨진 점을 고려해, 한국어를 비롯해 네팔어와 베트남어 등 9개 언어로 안전교육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영상은 내일(2일)부터 온라인에 공개되며, 정부는 순회 교육 확대와 함께 농장주의 안전 관리 책임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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