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여론조작 규탄".. "민주당 무공천해야"
2026-01-12 91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전주MBC 자료]

조국혁신당이 선거캠프 여론조사 조작 사건으로 공석이 된 신영대 전 의원 지역구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의 무공천을 요구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오늘(12일) 도의회 기자회견에서, "신영대 전 의원 사례는 조작된 숫자로 공천장을 훔치는 행위가 조직적으로 자행된 스모킹 건"이라며 "전북의 기형적인 정치구조가 만들어낸 필연적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전북에서 민주당 공천을 받으면 곧 당선되는 현실을 감안하면, 지금처럼 경쟁 없는 독점은 부패할 수밖에 없다며 신영대 전 의원 지역구에 대한 무공천과 함께 여론조작 근절을 위한 전면적인 제도 개선을 민주당에 촉구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