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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취약계층을 위한 전북지역 기부식품 접수액이 전국에서 상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기부식품 접수액은 121억여 원으로 서울과 경기, 인천에 이어 전국에서 네번째를 기록했습니다.
도내 기부식품 접수액은 올해 9월 기준 시설·단체 1,300여 곳에 72억 2,000만 원으로 취약계층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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