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5년 03월 26일](/uploads/contents/2025/03/8bc7588af5c78127ce8cac66731d1f2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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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어제(2일) 나온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 결과에 고무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조국혁신당 도당은 오늘(3일) 공식 논평을 통해, 이번 담양군수 재선거에서 당 소속 정철원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3.65%p 차이로 꺾고 첫 단체장을 배출한 대해 "호남에서부터 새로운 정치가 시작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역 유권자들이 민주당 일당 체제의 무능한 기득권 정치에 분명한 메시지를 보낸 선거 결과"이자 "'호남 민주당'에 대한 정치적 경고"라고 해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