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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속 화재 잇달아… 양계장·갈대밭·주택 피해
2025-02-28 2178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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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속 밤 사이 화재가 잇달았습니다.


오늘(28일) 새벽 5시쯤 부안 동진면의 정미소에서 불이 나 건물과 설비 등이 소실돼 7,8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1시간여 뒤에는 인근 줄포면의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닭 3만 7천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40분쯤에는 익산 춘포면의 만경강변 화재로 3만 제곱미터의 갈대밭이 불탔고, 2시간 쯤 뒤에는 전주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4,7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영상출처 :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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