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6 ℃
사진출처 : 전북대학교
지방 소멸 위기를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오늘(8일)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에서, 강준만 전북대 명예교수는 현행 정당제도 아래서는 지역 문제가 독자적인 의제로 설정되기 힘들다며, 지역정당의 등장과 세대 교체를 해법으로 제시했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용처를 확대하는 등 지방소멸 대응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습니다.
1.김관영 "징계 효력 멈춰달라" 가처분...안호영 "경선 연기해야"
2."퍼다 줄 수도 없고"..나프타 위기에 식품업계 '발 동동'
3.신임 전북경찰청장에 이재영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장
4.전주 시내 초등학교 4층 창문에서 학생 추락
5.가스폭발 현장 달려간 집배원.. 신속 응급조치로 시민 구조
6.전북대 교수, 대학원생에게 수천만 원 챙겨.. 검찰 송치
7.백승재 진보당 후보 "김관영, 지사직 사퇴·불출마해야"
1.'군산갑' 김의겸 43%, 조국 18%.. 3자 대결도 '김의겸'
2.민주당, 김관영 지사 전격 제명...경선 후보도 박탈
3.[단독] "김관영 전북지사 식당서 현금 살포" 고발‥ 경찰 수사 착수
4.권익현 34%, 김정기 30%.. 현안은 '새만금 배후도시 조성'
5.윤정훈 48%, 황인홍 46%.. 요동치는 무주군수 선거
6.천호성 31%, 이남호 18%, 황호진 10%.. "부동층이 41%"
7."김관영 44% VS 이원택 20%"..안호영 11%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01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29일
3.목디스크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29일
5.심정민 전주비전대학교 교수
6.[당신의TV] 전주MBC 2026년 03월 29일
7.봄맞이 절찬 대낭만 1+1 경주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