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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전북장애인체전 사흘간 열전 마무리
2026-09-21 104
조인영기자
  jiylove@jmbc.co.kr

[진안군 제공]

진안군에서 열린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가 사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는 14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등 2천200여 명이 참가해 육상과 배드민턴, 탁구 등 16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경기 결과를 넘어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는 평가입니다.


제63회 전북도민체전에 이어 한 달간 진안에서 이어진 두 체전의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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