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장거리 운행이 늘어나는 추석 연휴 동안 평소보다 사고가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추석 연휴 기간 소방이 출동한 도내 교통사고 신고는 모두 548건으로, 일평균 30.4건에 달해 평상시보다 30% 가까이 많았습니다.
소방은 2시간 운전한 뒤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휴식을 취하고, 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호 난간 밖으로 피해 더 큰 피해를 막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