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행사나 홍보성 경비를 익산시 세출 조정의 1순위로 삼아야 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익산참여연대가 시민정책평가단 3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기존 지출 중 줄여야 할 예산으로 축제나 행사, 홍보성 경비를 꼽은 답변이 20.7%로 가장 많았고, 비슷한 목적의 중복 사업이 18%, 시의회 의정 홀동 경비가 17.1%로 나타났습니다.
재정 여건이 개선되면 우선 배분해야 할 곳으로는 기업유치 등 미래 성장 투자가 28.4%, 청년 정착과 인구감소 대응이 21.3%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