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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민주당 대안 정당 목표.. "강경숙, 익산 갑 출마"
2026-09-15 219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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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민주당 독주를 견제하는 대안 정당으로 전북에 뿌리내리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강경숙 신임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위원장은 오늘(15일) 전북도의회 간담회에서 '전북형 대안형 레드팀'을 목표로 내세우며 더불어민주당의 일당 독주가 오래되는 상황에서 답답한 속을 뚫어드리는 사이다 정당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인재 발굴에 전념해 2028년 총선에 도내 전 지역구에 후보자를 내고, 자신도 18년간 익산에 거주한 만큼 무소속 이춘석 의원의 지역구인 익산갑에 도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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