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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대표축제 '홍삼축제' 18~20일 마이산 북부서 개최 [글로컬소식]
2026-09-15 207
고차원기자
  ghochawon@gmail.com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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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진안의 대표축제인 '진안홍삼축제'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색 체험과 건강한 지역 먹거리를 강조한 제14회 완주와일드 앤 로컬푸드축제는 다음 달 2일 개막합니다. 


우리 지역소식 고차원기자입니다.


◀리포트▶

[진안]

진안의 대표축제인 '진안홍삼축제'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열립니다.


'홍삼의 매력에 삼(蔘)며들다'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홍삼을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웰니스, 놀이와 지역문화 콘텐츠를 다양하게 구성했습니다.


축제 전야인 17일에는 낙화놀이와 진안읍 우화 지구내 고원시장을 중심으로 우화한 야시장이 열리고, 마지막 날에는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로 사흘간의 축제를 마무리합니다.


[이민화/진안군 문화체육과 축제팀장]

"아름다운 마이산과 건강한 진안홍삼의 매력을 함께 만날 수 있는 '2026 진안홍삼축제'를 찾아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완주]

'완주와일드 앤 로컬푸드축제'가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축제는 물고기 잡기와 불타는 화덕존, 리틀와푸족등 기존 인기 프로그램과 함께 볏짚미끄럼틀과 흙놀이터로 꾸민 자연놀이터, 리얼 폐차부수기, 한돈 라이브 해체쇼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또 지역 먹거리를 활용한 로컬밥상과 로컬장터규모를 더 키우고, 축제상품권을 10% 할인 판매로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를 촉진할 계획입니다. 


[안형숙 / 완주군 관광축제과장]

"완주만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기존 대표 프로그램은 살리면서, 올해는 어린이뿐 아니라 젊은층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체험 콘텐츠를 많이 보강했습니다."


[임실]

임실군이 지역 곳곳의 관광명소를 찾아다니며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합니다. 


이번 투어는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상권 이용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오는 11월까지 임실 치즈테마파크와 성수산 왕의숲 등 36개 관광지에서 진행됩니다. 


스마트폰에 스탬프 투어 앱을 설치하고, 관광지를 방문한 뒤 GPS 위치를 인증하면 도장을 받을수 있고, 인증 개수에 따라 기프티콘이 제공됩니다.  


[남원]

남원시가 도로명주소가 없는 지역의 위치 안내를 위해 국가지점번호판 22개소를 새로 설치합니다.


국가지점번호는 산악과 강변 등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현재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주소정보시설로 남원시는 현장 확인과 측량을 거쳐 오는 10월까지 번호판 설치를 마칠 계획입니다.


MBC뉴스 고차원입니다.


영상편집 : 강미이

영상제공 : 진안군(정해수), 완주군(김회성), 임실군(최제영), 남원시(강석현)


※ 본 제작물은 AI(음성)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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