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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여야 도당위원장 선출 마무리..시선은 차기 총선
2026-08-24 112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

전북지역 주요 정당들이 잇따라 도당위원장 선출을 마치고 사실상 차기 총선을 겨냥한 조직 정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5일 윤준병 의원의 전북도당위원장 연임을 확정했고, 국민의힘은 지난달 허남주 전 도의원을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진보당도 전권희 위원장의 연임을 확정한 데 이어, 조국혁신당은 지난 22일 강경숙 국회의원을 신임 전북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오는 2028년 총선을 1년 8개월여 앞두고 주요 정당의 지역 지도부 구성이 마무리되면서, 지역 조직 정비와 세 확장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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