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1 ℃
[전주MBC 자료]
전주시는 오늘(4일) 오전 사상 처음으로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되고 낮 기온도 37도를 넘어섬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응체계를 비상 2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시는 현재 무더위 쉼터 470여 개소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이용을 권장하는 한편, 한옥마을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얼음을 비치하는 등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1.정읍 고교 야구부 코치 숨진 채 발견.. 경찰 경위 조사
2.[속보] 무선 이어폰 훔친 경찰관 송치.. "직위 해제 후 감찰 중"
3.교육부 "지역 국립대 진학생에 '지역 균형 장학금' 도입 검토"
4.전북은행과 함께하는 ‘전북현대모터스FC 팬 사인회’
5.관세청, 새만금 산단 3개 공구 종합보세구역으로 추가 지정
6.KTX 익산역에서 새만금 수변도시 ‘후속 분양’ 홍보
7.김영호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김관영 전 지사 복당 추진
1.국내 1000대 기업에 전북 기업 10곳.. 200대 기업은 없어
2.김제 만경강 갈대밭 200ha 소실.. 17시간 만에 완진
3.전주시 'BRT 광역화' 추진.. 완주·익산까지 확대 검토
4.오토바이 수리하던 80대 사망.. "체온 42도까지 올라"
5.이재명 정부 응답하라.. 전국행동 번진 송전망 규탄
6.고창군수 전 캠프 관계자 구속 송치.. "건설업체 금품수수 의혹"
7.2년째 '임시휴관'?.. 기로에 선 '최명희 문학관'
1.[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 전북특별자치도지사
2.파킨슨 병
3.꿀벌이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 토종벌 명인 김대립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8월 02일
5.새마을운동중앙회 최형재 사무총장
6.우리의 여름 거제였다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