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주말과 휴일 전북 지역에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전주기상대에 따르면 오늘(17일) 오후 4시까지 임실과 진안, 무주 등 동부 산간 지역에 2~3mm 내외의 비가 내린 가운데 밤부터 빗방울이 굵어지면서 지역별로 5~50mm의 강우량이 예상됩니다.
또한 내일과 모레 전북에는 지역별로 30~8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비 피해가 없도록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한편 제헌절인 오늘 전북은 낮 최고 기온이 남원 32.8도, 전주 32.3도 등 30도 안팎으로 올라 어제보다 조금 높은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