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제공]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순창군이 지역 주간지 열린순창에 대한 신문 구독을 취소하고 보도자료 제공을 중단한 것은 비판 언론에 대한 보복성 조치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언련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최영일 순창군수와 가족 관련 의혹을 다룬 열린순창 보도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 선거기사심의위원회가 시정 요구를 기각했는데도, 순창군이 구독과 보도자료 제공을 중단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구독 중단과 보도자료 제공 차단 조치를 철회하고, 홍보비와 광고 집행, 언론 지원에 대한 객관적인 기준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