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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전 총리, "역대 누구보다 전북에 도움되는 당 대표 될 것"
2026-07-10 156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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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권 행보에 나선 김민석 전 총리가 다시 전북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오늘(10일) 도청을 찾아 이원택 전북지사를 만나 새만금 현대차 투자 후속 조치와 공공기관 추가 이전, 금융중심지 지정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얘기를 나눴습니다.


또 도청 출입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는 메가 프로젝트 전북 소외론에 대해, 정부의 발표는 1차 발표였기 때문에 후속 발표에서 전북이 실익을 챙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김대중 정부 시절부터 새만금을 강조해왔다며, 전북 공약은 차후에 밝히겠지만 역대 그 누구보다 전북에 도움되는 당대표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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