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자료]
전기안전공사가 보호 종료로 홀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합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올해 신입직원 채용에 최초로 자립준비청년을 인턴으로 선발하고, 서류 전형 가점을 10%로 확대하는 등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4일 전주에서 자립준비청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기업 브라더스키퍼 창업자 김성민 대표의 경험을 공유하는 토크콘서트를 여는 등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