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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올해 발표된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도내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전주 완산구 고사동의 한 상가건물로 ㎡당 680만여 원이었고, 가장 싼 곳은 장수읍의 임야로 ㎡당 260원이었습니다.
도내 공시지가는 전년도 대비 0.99% 소폭 상승했으며, 공시가격에 문제가 있는 경우 토지소유자는 5월 29일까지 관할 시군청과 주민센터를 방문해 이의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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