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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지 입찰 편의 미끼로 사기".. 전직 공사 직원 '구속'
2026-04-28 71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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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소유한 땅을 저렴하게 매입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것처럼 속여 금품을 가로챈 공사 직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28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본부 소속이던 30대 A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유지 계약 권한이 없었던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사회관계망 서비스 등을 통해 만난 피해자 10여 명을 상대로 '토지 이용료를 내면 국유지 입찰에 편의를 봐주겠다'고 속여 1억 4천만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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