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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국민주권행동 전북본부 등 20여 개 단체로 구성된 민주당 사당화 저지 범도민대책회의는 오늘(24일) 전북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의 식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해 경찰의 신속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경찰이 정치적 고려나 외압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이 후보에게서 확보한 압수물 분석과 수사를 통해 대납의 몸통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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