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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상가 화재로 80대•50대 모녀 심정지 후 회복
2026-04-20 1658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오늘(20일) 오전 9시 30분쯤 익산 영등동의 한 상가 건물 3층에서 불이 나 45분여 만에 꺼졌지만 내부에 있던 80대 여성과 딸인 5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병원으로 이송된 두 여성은 다행히 맥박이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으며,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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