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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녹색당·정의당 지방선거 연대 선언.."기득권 정치 타파"
2026-04-14 124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

노동당과 녹색당, 정의당 등 진보 원외 정당들이 전북에서 6.3 지방선거 연대를 선언하며 공동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사회대전환 전북연대회의 선거대책위원회는 오늘(14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민주당 도지사 유력 후보들의 현금 제공 사건과 식사비 대납 의혹이 불거지는 등 일당 독점의 폐해가 극대화되고 있다"며 "전북 정치 개혁에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정의당 전북도당은 전주시의원 후보에 오현숙·한승우, 비례대표 전북도의원 후보에 강윤희 씨를 공천할 예정이며, 노동당은 비례대표 전주시의원 후보에 임소희 씨 공천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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