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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라임, 군산조선소는 대형선박 건조.. 28년 첫 인도 목표
2026-04-07 211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군산조선소 인수에 나선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이 신규 선박을 건조해 오는 28년 인도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에코프라임은 오늘(7일) 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군산조선소 인수가 마무리되면 수주 선박 설계와 작업을 거쳐 오는 28년쯤에는 첫 건조 선박을 선사에 인도할 수 있을 것이라는 바람을 나타냈습니다.


또 HJ중공업의 부산 영도조선소는 중소형 선박과 특수선을, 군산조선소는 초대형 원유운반선 등 대형선박 건조 전용으로 운영하겠다는 방침도 밝혔습니다.


한편 HJ중공업의 모회사인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은 조선그룹 도약을 위해 지난달 HD현대중공업과 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 합의각서를 체결했으며 현재 실사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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