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군산항을 오가는 여객선의 정시성 확보를 위해 여객터미널 인근 해저에서 준설 공사가 진행됩니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은 수심 부족으로 물때를 기다리게 되는 일을 방지하고 입출항을 위한 가용수심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약 40일 동안 여객터미널 인근 해저에서 준설 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공사 기간 작업선 배치 등을 이유로 어청도 노선 여객선의 운항이 조정되고, 다른 노선도 변동될 수 있다며 운항 시간 확인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