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군산 국가산단에 대체 연료를 활용한 친환경 선박 실증 시설이 조성됩니다.
군산시는 올해 6월까지 국비 등 170억 원이 투입돼 군산국가산업단지에 LNG나 암모니아, 바이오디젤을 연료로 하는 선박 엔진의 성능을 평가하고 하이브리드 배터리 기술 등을 시험 평가하는 육상 실증센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시는 최근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친환경 선박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