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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오봉 전북대 총장, "닭장 기숙사" 사과.. 배정위에 총학 포함
2026-03-18 104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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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우선 배정으로 내국인 학생들이 이른바 '닭장 기숙사'를 쓰게 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전북대가 앞으로는 재발 방지를 위해 기숙사 배정위원회에 총학생회를 포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18일) 3주년 기자간담회를 가진 양오봉 전북대 총장은, 이같이 밝히며 또, 부족한 생활관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북대는 유학생 2천3백여 명에게 기숙사를 우선 배정하면서 유학생 유치를 위해 내국인 학생을 홀대한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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