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수십 년 전 만들어진 도심 지역 지하보도를 시민 친화 공간으로 꾸미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김정명 전주시의원은 오늘(18일) 시의회 5분 발언을 통해, 전주시에 6개 지하보도가 설치돼 있지만 노후 문제가 심각하고 관리도 부실해 통행시설로서 기능과 역할이 줄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문화전시 공간과 스마트팜, 카페로 활용하는 다른 지역 사례를 예시로 들며, 가능하다면 지하보도에 대한 민방위 대피 시설 지정을 해제해 방치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