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 ℃
[전주MBC 자료]
논의 지력 유지를 위해 땅이 녹기 시작하는 시기에 토양개량제 투입이 요구됩니다.
농촌진흥청은 "노후화됐거나 모래질 논은 벼가 잘 자라기 힘들고 깨씨무늬병 발생 우려가 크다"며 "3월 중하순부터 규산질 비료를 이용한 지력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벼 깨씨무늬병 확산이 심했던 전남과 전북, 충남지역은 모내기에 앞서 토질 개선을 당부했습니다.
1.김제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예타 대상 사업 선정
2.새만금공항 항소심 내일(11일) 시작.. 추가 신청된 집행정지 가처분 심리도 진행
3.전주서 '마르크 샤갈전' 열려..판화·유화 등 6월 21일까지
4.임실 주택에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유서 발견"
5.지역의사제 의결.. 전북 지역 의대, 정원 10%는 지역 학생으로
6.땅 녹는 3월 중하순 '토양개량제' 투입해야
7.'갈등·학교 폭력 해결' 관계회복 숙려제, 초·중·고로 확대
1.출발 2분 전 발권 먹통..한달 만에 무인 매표 철수
2.혁신도시 공공기관 수도권행 통근버스 6월까지 중단
3.휴비스 전주공장 내일부터 일부 가동 중단..원유 파동 여파
4.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후보자 35명 '부적격' 결정
5.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확정...김관영·안호영·이원택 '3파전'
6.전주대 이사장 '교수 골프 접대' 의혹.. 경찰 수사
7.새만금국제공항 건설 촉구 서명운동.. 11일 항소심 개시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
2.봄철에 주의해야 할 골절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
4.박춘원 전북은행장
5.봄이 온 대구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04일 - 1부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04일 -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