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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북도, (주)자광에 도유지 매각 중단해야"
2026-03-10 75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 내 도유지 매각을 위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이 도의회에 상정된 가운데, 진보당이 매각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진보당 전북도당은 오늘(10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도가 도유재산 사용료조차 못 내는 자광을 위해 200억 원 상당의 도유지 매각 안건을 도의회에 상정했다"며, "부실 기업에 레드카펫을 깔아주는 특혜 행정을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전북도를 향해 자광을 위한 도유지 매각을 중단하고, 전북도의회도 특혜 들러리를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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