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제공]
화물차 중점 단속 기간 사고 건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2월 28일까지 6주간 화물차 특별 단속을 진행한 결과, 과적과 적재 불량 등 법규 위반 행위를 460여 건 적발했고, 화물차 교통 사고 발생 건수가 55건으로 지난해보다 12건, 17%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부상자도 97명에서 86명으로 감소했지만, 사망자는 지난해와 같은 2명으로 집계됐으며, 경찰은 화물차 사고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 운전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