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도내 주요 광역상수원인 용담호와 옥정호 관리가 강화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용담호와 옥정호의 수질을 관리하기 위해 생활과 축산, 농업 등에서의 유입 오염원 관리를 중점으로 2030년까지의 중장기 수질개선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또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점검하고 공공하수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의 운영 관리 수준을 높일 계획입니다.
전북 최대 다목적댐인 용담호는 전주와 군산 등 도내 5개 시군에 생활·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고 옥정호는 정읍과 김제지역에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있는데, 해마다 길게는 40여일 가량 조류경보가 발령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