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의 소비자 물가가 2%대의 상승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6년 2월 전북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8.7로 전월 대비 0.2% 상승했고, 전년 동월 대비 2.0% 상승한 가운데 생활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 신선식품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7%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요 인상 품목을 보면 쌀 22.3%, 국산 쇠고기 6.9%, 공동주택관리비 4.7%, 설비 수리비 6.1%, 가전제품 수리비 14.7%, 간 병도우미료 7.4%, 보험 서비스료 14.9%, 기초화장품 9.4% 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