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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오늘(22일) 아침 8시 35분쯤 군산 대명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꺼진 가운데,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방과 냉장고 등이 타고 옆 건물 외부가 그을리면서 1,9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주방장이 춘장을 볶기 위해 식용유가 든 팬을 가열하다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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