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6 ℃
설 연휴 기간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10대 2명이 긴급체포됐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그제(16일) 오전 11시쯤 전주시내 한 금은방에서 손님 행세를 하며 천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10대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매장 주인에게 금목걸이를 건네받은 뒤 그대로 달아났다가 세 시간만에 붙잡혔으며, 훔친 귀금속을 현금화해 일부를 사용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낮 최고 7~9도.. 일교차 커
2.전북도, 설 명절 소비자 피해 집중창구 운영
3.전북도, 지방소멸대응기금 193억 원 투입.. 인구 감소 대응
4.전북, 올림픽 유치신청서 문체부 제출.. 정부 승인 추진
5.새학기에 전주·군산 등에 신규 학교 4곳 문 열어
6.오는 21일 K리그 슈퍼컵.. 경기 전·후 '1994 특별노선' 운행
7.민간기업 근무 글로벌 우수인재 특별귀화 적극 추진
1.배우자·자식이라도 '패륜 상속인'은 재산 못 받아
2."주차장 없으면 누가 시장에".. 개발 추진에 '대안 없어'
3.순천-완주고속도로 용암3터널서 차량 7대 추돌.. 3명 이송
4.이장호 전 군산대 총장, '징역형 집유'에 불복.. 항소장 제출
5."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방학 중 생계 공백"
6.아내 흉기로 숨지게 한 80대 체포.. 범행 동기 조사 중
7.전주시외버스터미널 매표 창구 무인화.. 노약자 혼선 우려
1.[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15일
2.폐암
3.2026 전주 MBC 라이온스 봉사대상
4.하얀 겨울을 걷는 길 전남 장성
5.긴급 현안 진단 - 행정통합 시대, 전북의 선택은?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2월 11일
7.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