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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조화대신 생화로" 장사시설 '플라스틱 꽃' 근절 업무협약
2026-02-13 161
조인영기자
  jiylove@jmbc.co.kr

완주군이 공설 장사시설에서 플라스틱 조화 사용 근절을 추진합니다.


플라스틱 조화는 재활용이 어렵고 소각 과정에서 탄소가 발생해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적되면서 완주군은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 시설관리공단과 협약을 맺고 생화 헌화 문화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오는 16일에는 장사시설을 찾는 성묘객에게 생화 300다발을 무료 나눠주며 친환경 추모문화 정착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군은 이번 조치가 탄소중립 실천은 물론 국산 생화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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