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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알이백(RE100) 국가산단을 부안에 유치하기 위한 주민들의 총궐기대회가 열렸습니다.
부안군민 천여 명은 오늘(10일) 부안읍 터미널 사거리 일대에 모여, 부안이 재생에너지를 공급할 수 입지 조건을 갖춘 최적지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부안 유치를 촉구하는 건의문과 군민 3만여 명의 서명부를 정부에 전달하고, 새만금개발청과 산업통상부를 찾아 공정하고 합리적인 선정을 요구하는 릴레이 시위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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