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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난이 도의원 “전북~세종 30분 교통망 구축…전북 생존전략으로"
2026-02-08 42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국가균형발전 전략이 초광역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세종과의 교통망을 축으로 한 전북의 새로운 확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서난이 전북도의원은 "전북 1특의 새 확장 전략으로, 방향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서울로 부상 중인 세종을 겨냥하고, 수단으로는 세종과의 단일권역 형성을 촉진하는 30분 교통망을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현재 추진되는 충청권 광역철도 CTX와 이어지는 전북권 초광역철도 노선을 만들어, 금융의 축이 될 전북혁신도시와 세종을 연결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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