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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농부 2만 명".. 계절근로제 도입해야
2026-01-30 149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전주MBC 자료]

전주 지역 농업인 지원이 취약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최명권 시의원이 전주시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주 지역 농업 인구는 2만 명이 넘지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도내에서만 연간 11억 원대 지원금이 붙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적용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최 의원은, 전주가 미나리와 시설채소 등 계절성이 뚜렷한 농업 구조를 지니고 있다며, 전주시가 2027년 도입을 목표로 검토하겠다고 밝힌 만큼 구체적인 실행 일정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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