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 ℃
남원 산내면 화재 현장 [산림청 제공]
어제(29일) 오후 4시 30분쯤 남원시 산내면의 한 야산에서 난 불이 6시간 30분만인 밤 11시에 모두 꺼졌습니다.
이번 산불로 3.19헥타르의 산림이 영향을 입은 것으로 추정되며, 인명이나 민간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1.정의당 "지방의회 비례대표 5% 저지 조항 폐지해야"
2.신임 전주지방법원장에 김상곤 전주지법 부장판사
3.경찰 조사 중 약물 과다로 복통 호소해 병원행
4.이 대통령 "전통 방식으로 좋은 일자리 한계...창업 사회로 가야"
5.매서운 한파 속 건조주의보.. 불씨 관리 비상
6.시민단체, '내부 고발자 채용 배제' 남원체육회장 등 고발
7."정헌율 시장 정치 일정 맞추려.. 지방채로 일회성 행사"
1.'새만금 수상태양광' 8년 만에 물꼬 트이나?
2.정성주 시장·부인·처제까지 미용 시술...비용은 '제3자'가 대납
3.'용인 반도체 전북 이전'에 4만 명 서명...10만 명 목표
4.외국인 여성 성폭행 시도한 30대 남성 체포.. '건물 관리 하는 척 접근'
5."사실상 닭장 된 전북대 기숙사".. 교육부, "대학이 알아서"
6.11개월간 김치냉장고에 시신 은닉.. "마지막 존엄까지 훼손"
7."1,800기 납골당이 팔릴 수 있나요?".. 유족, 청와대 찾아 법 개정 촉구
1.[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1월 29일
2.[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1월 28일
3.[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1월 25일
4.임플란트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1월 25일
6.피아니스트 음악 감독 [오은하]
7.상상 이상의 여행, 경북 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