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전북 혁신도시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전북자치도와 인근 세 개 시군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와 우범기 전주시장, 정성주 김제시장, 유희태 완주군수는 오늘(21) 혁신도시 악취 해결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김제 용지면에 남아있는 현업축사 매입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김제 용지면 인근 악취 농도는 2022년부터 진행된 축사 매입 사업으로 약 50%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지만, 여전히 연평균 20건 이상의 악취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