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북도당]
용인 반도체 클로스터 이전 논쟁에 국민의힘 전북도당이 가세하며 안호영 의원을 맹비난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오늘(8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북에 첨단 산업을 유치한다면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지만, 안 의원이 '내란종식'이란 정치프레임과 국가 전략산업을 연결해 기업에게 "쓸데 없는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국가 경제 핵심 사업을 선거용 메시지로 소비하는 순간, 기업들은 전북을 부담스럽게 인식할 것이라며, 전북의 이름을 개인의 정치적 존재감을 키우기 위한 선거 전략으로 소비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