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자료사진]
공공 건설공사 현장에서 전북교육청의 안전관리 수준이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6) '2025년 안전관리 수준 평가'를 공개하고 200억 원 이상의 공공 발주 공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법령 준수 여부와 안전점검 활동 등을 확인한 결과 전북교육청이 최하위인 '매우 미흡'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시공사 중에는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운영사인 성우건설이 '미흡' 등급을, 건설관리용역사업자 중에는 길종합건축사사무소이엔지가 '매우 미흡' 등급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