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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강성희 "전북 특별고립도 전락 우려..전주시장 출마"
2026-01-06 91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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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강성희 전 국회의원이 6.3 지방선거에서 전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강성희 전 의원은 오늘(6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충남, 광주·전남의 통합 물결 속에 전북은 나홀로 '특별고립도'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며, "그럼에도 전북 정치권은 강 건너 불구경하며 무능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강 전 의원은 "호남 대통합으로 전주 중심 초광역 경제권을 열고 용인 반도체 산단 등 첨단 산업의 새만금-호남 이전을 강력히 요구하겠다"며, "빚더미 재정과 불통 행정으로 무너진 전주의 자부심을 바로 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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