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김해와 청주 등 지방공항을 연결하는 시외버스 노선 개설이 추진됩니다.
도내 시외버스 업계는 김해공항과 청주공항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전북에서 이들 공항을 연결하는 시외버스가 개설되지 않아 이용객 불편이 크다고 보고, 지방공항 연결 노선 개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해공항은 지난해 국제선 이용객만 천만 명을 돌파했고, 청주공항 역시 국제선 이용객이 180만 명에 달하면서 전북권 이용객을 위한 정기 교통편 필요성이 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