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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용차 사적 이용 의혹' 이학수 정읍시장 진정서 접수
2025-08-07 271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휴가 기간 관용차를 사적으로 이용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이학수 정읍시장에 대한 진정서가 경찰에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읍경찰서는 이 시장이 지난 6월 휴가 기간 관용차를 이용해 고창의 한 골프장을 갔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로 조사해 달라는 진정서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접수된 진정서 속 내용을 검토 중이라며 추가 확인 후 정식 입건 여부를 정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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